두번의 리뷰로 우리 제품의 객관적인 마케팅포인트를 수집하세요.
많은 브랜드가 제품을 제공하고 리뷰를 받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리뷰는 제품을 받은 직후 작성됩니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첫인상이 아닙니다.
“그 제품을 계속 찾게 되는가?”
“한 달 후에도 다시 착용하게 되는가?”
“내 돈으로도 사고 싶은 제품인가?”
우리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데이터를 만듭니다.
트레일러닝 러너 5명
일반 러너 5명
총 10명의 실제 러너에게 제품을 제공합니다.
참여자는 모두 실제로 러닝을 즐기고 있으며 SNS 활동뿐 아니라 러너 커뮤니티 내에서 활발하게 소통하는 인물들로 구성됩니다.
제품 제공 후 단순한 후기 작성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1차 리뷰와 2차 리뷰를 통해 제품의 진짜 경쟁력을 확인합니다.
제품 수령 후 실제 사용 리뷰
수집 항목
사진과 함께 리뷰를 작성합니다.
브랜드가 알고 싶어하는 기본적인 제품 평가를 확인합니다.
1개월 후 추적 조사
핵심 질문
“리뷰가 끝난 후에도 이 제품을 계속 사용했습니까?”
수집 항목
“좋습니다.”
“편합니다.”
이런 리뷰는 누구나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손이 간다.”
“결국 이것만 신게 된다.”
“다른 제품보다 먼저 집게 된다.”
이런 리뷰는 실제 사용 경험이 축적되어야만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1. 러너 10인의 실제 리뷰
- 사진 제공
- 사용 환경 제공
- 러닝 경력 공개
- 장단점 정리
2. 1개월 후 실사용 데이터
예시)
트레일러닝 러너 10명에게 제품을 제공했습니다.
1차 리뷰 만족도는 70%였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결과는 그 이후에 나왔습니다.
10명 중 5명은 리뷰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한 달 이상 지속적으로 제품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3. 마케팅 활용 포인트 발굴
브랜드가 광고와 상세페이지에 활용할 수 있는 실제 사용자 스토리를 정리합니다.
예시)
트레일러닝 6년 차 김OO 님
“원래는 S브랜드만 2년신었어요. 이번에 갈아탔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신었는데 어느 순간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신발이 됐습니다.”
1개월 후 실제 착용 횟수 : 14회
주 사용 환경 : 20~50km 트레일러닝
: 이런점이 좋았어요 > 신발끈을 꽉묶으면 발이 저리고 살짝만 풀면 힐슬립이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번에 드디어 제발에 딱 맞아서 꽉묶어도 발이 저리지 않는 신발을 찾았습니다.
트레일러닝 3년 차 박OO 님
“대회보다 평소 훈련에서 더 자주 사용하게 됐습니다. 다운힐 갈때 항상 쿠션이 있는 신발을 선호했었어요. 대회보다 평소훈련에서 엄청 많이 신고 있습니다.”
1개월 후 실제 착용 횟수 : 11회
주 사용 환경 : 주 3회 산악 훈련
: 이런점이 좋았어요 > 쿠션이 적어서 지면이 어느정도 느껴지지만 쿠션도 적당히 있는 느낌! 발목이 원래 안좋았는데 발목도 잘 잡아주고 발가락이 편합니다.
1개 케이스의 데이터도 훨씬 더 정확하고 디테일한 결과물을 얻게 됩니다.
단순 리뷰 10개가 아닙니다.
실제 러너들이 제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이유로 다시 선택했으며, 어떤 메시지가 소비자의 공감을 얻는지에 대한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제품의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러너들이 반복적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를 찾아드립니다.